
이번 주 뉴스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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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양양군, 여름 피서철 특별교통 대책 시행
02. 김제시, 102번 시내버스 활용해 ‘새만금=김제시 관할’ 적극 홍보
03. “일산서구, 왜 우리만 빠졌나요?”
04. 고양시 대중교통 체험기…이동은 어렵고, 부담은 크고
05. 시흥시, ‘전면 개방형 2층버스’ 시티투어 시범 운행
06. 티머니모빌리티, <네고왕> 통해 여름 교통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
07. 섬 교통권 보장 위한 여객선 제도 개선 필요
08. 영월군, 8월부터 수요응답형 버스 정식 운영
09. 대구 장애인 단체, “이동권 후퇴 중단하고 교통 대책 마련하라”
10. 유럽, 교통 데이터 통합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실현 추진
11. 치악산둘레길, 전용 트레킹버스로 더 가까워집니다
12. 양구군, 공영버스 노선 개편 및 전기저상버스 도입
13. 전주 시내버스 요금 인상, 마을버스는 요금 동결
14. 군산 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소폭 인상
15.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참여단’ 모집
16. 김제시 ‘행복콜 택시’, 158개 마을 달린다
17. 콤팩트시티, 속초
📋 양양군, 피서철 특별교통 대책 시행…교통 혼잡 최소화 총력
기사 출처: 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강원 양양군이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간 동안 대중교통 점검과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도로 혼잡 완화를 위한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에요.
🚌 점검 대상 및 주요 조치
- 운송수단 95대(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8대)에 대한 차량 상태·안전장치 점검
- 양양 종합여객터미널의 냉방·청결 상태 점검
- 운수 종사자 대상 특별 안전교육 실시
🛑 혼잡 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
- 군청 내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 운영
- 차량정체 대비 유도 표지판 및 요원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 버스정보시스템(BIS), 전광판 통해 안전운전 캠페인 및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양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통 관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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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102번 시내버스 활용 새만금 홍보
기사 출처: JS매거진 박철규 기자
김제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1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해 새만금33센터까지 연결되는 노선에서 새만금 관련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새만금은 김제 관할이다’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직접 설명을 곁들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버스 안에서 진행되는 주요 내용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만금의 어원, 관할권 결정 배경, 현재 진행 중인 개발 현황 등을 직접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곧 버스 내 QR코드를 활용해 개별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 102번 시내버스 노선과 시민 반응
- 김제~새만금을 잇는 실질적 교통축으로 기능
- 시민 대상 새만금 인식 제고 및 이용 편의성 향상
- 현장을 직접 체험한 시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 도출
김제시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새만금과 김제의 연결성을 알릴 수 있는 현장형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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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서구는 섬, 왜 똑버스도 천원택시도 없나”
기사 출처: 고양신문 이로운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 주민들이 ‘똑버스’와 ‘천원택시’ 등 교통 대안에서 배제된 현실에 불만을 제기하며, 교통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을 촉구했어요. 경기도와 고양시는 이를 반영해 도입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일산서구 교통 여건
- 노선 변경으로 환승 불편 및 접근성 저하
- GTX 개통 효과 체감 어려움
- DRT 도입 제외에 대한 주민 불만
🚐 주민 관심 높아진 DRT
- 소외지역 맞춤형 교통 대안으로 주목
- '똑버스'·'천원택시' 타 지역 성공 사례 기반 확산 기대
🧭 고양시 대응 계획
- 버스 노선 전면 개편 용역 중
- 지역 특성 반영한 노선 재정비 및 DRT 도입 병행 예정
- 주민 의견 반영 위한 설문조사 진행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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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하고 비싼데 왜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나요?
기사 출처: 고양신문 남동진, 김진이, 김현정 기자
기자들이 ‘차 없는 일주일’을 실험하며 고양시 내에서 대중교통과 자전거만으로 이동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교통 인프라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 교통 인프라의 주요 문제
- 버스노선 편중, 외곽지역은 연결망 취약
- 자전거 도로 협소하고 안전시설 부족
- 공유자전거 요금 부담, 서비스 지역 제한
- 환승 거리·횟수 많고 교통정보도 미흡
🚌 불편한 대중교통 경험
- 정류장까지 먼 거리, 배차 간격 긴 버스
- 장보기 등 생활 이동에 실질적 불편
- 자전거는 위험 요소 많고 비용도 비싸
🌍 탄소 감축 가능성은 충분
- 자전거·버스 이용 시 자가용보다 탄소 배출 대폭 절감
- 하지만 실천을 뒷받침할 인프라와 정책 개선이 절실
🚀 개선을 위한 제안
- 첫 1km 접근성 강화, 마을버스·자전거 연계 필요
- 직관적인 환승 시스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 시민 실천과 함께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
불편을 넘어선 변화는 인프라와 정책에서 시작돼야 해요.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함께 바꿔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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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 트인 2층버스'에서 오이도·거북섬 감상하세요
기사 출처: 아시아경제 정두환 기자
경기도 시흥시가 국내 최초로 전면 개방형 2층버스를 활용한 순환형 시티투어를 7월 30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탁 트인 시야로 오이도와 거북섬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관광버스입니다.
🔍 운행 개요
- 시범기간: 7월 30일 ~ 9월 30일 (매주 수~일요일)
- 노선: 거북섬홍보관 → 오이도선사유적공원 → 오이도박물관 → 거북섬마리나 → 거북섬홍보관 (순환)
- 탑승 방식: 각 정류장 선착순 승차, 손목티켓 착용
- 요금: 시범기간 무료, 10월부터 유료 전환 예정
- 언어 지원: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음성 안내 + 문화관광해설사 동승
🌊 새로운 관광 콘텐츠 기대
-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한 국내 첫 전면 개방형 2층버스 도입
- 지역 상권·관광지 연계로 관광 소비 촉진 기대
- 다양한 관광 수요를 반영한 시흥형 관광정책 첫걸음
임병택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선택형 콘텐츠를 통해 시흥의 미래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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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머니모빌리티, 네고왕 통해 교통비 프로모션 실시
기사 출처: 시장경제 정규호 기자
티머니모빌리티가 인기 웹예능 <네고왕>에 출연해 여름휴가철을 맞아 택시·버스·렌터카 등 교통비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덥고 바쁜 여름, 실속 있는 혜택으로 이동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에요.
💸 주요 할인 혜택
- 온다택시 쿠폰 패키지 13,000원
- 고속/시외버스 쿠폰 3,000원 (매일 선착순 6,000명)
- 렌터카/여행 쿠폰 각 10,000원 (매일 선착순 8,000명)
📱 이용 방법 및 특징
- 티머니GO 앱에서 다양한 할인 쿠폰과 여행 패키지 사용 가능
- 교통수단 할인뿐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
- 여름휴가 맞춤형 프로모션으로 이동 편의성과 실속 강화
티머니모빌리티 조동욱 대표는 “더 많은 고객에게 실속 있는 여름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네고왕>을 통해 더 친근하고 유용한 기업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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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석 "'섬 교통권 보장',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기사 출처: 뉴스토마토 이규하 기자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의 공공이관이 10년 동안 단 한 건의 중대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섬 주민의 이동권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적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KOMSA 김준석 이사장은 여전히 '섬 교통권'은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어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섬 주민의 생명선으로서, 여객선의 공공성과 접근성,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 10년간 중대 인명사고 0건, 공공이관의 성과
-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연안여객선 운항관리 권한을 해운사에서 KOMSA로 이관
- 그 결과 여객선 해양사고 비율은 2.4% → 0.8%로 감소, 중대 인명사고는 0건 기록
- 여객선이 2020년 ‘대중교통법’에 포함됐지만, 여전히 서비스 품질과 편의성은 부족한 상황
⚓ 섬 주민 교통권 보장 위한 제도개선 과제
- 항로 접근성 개선, 요금 부담 완화, 공공성 강화 등 근본적 제도개선 필요
- 국가보조항로·안정화 항로 등 운영비 지원 시스템 존재하지만, 여전히 채산성 낮아 민간 참여 어려움
- 중소형 여객선의 노후화, 선원 고령화 문제도 시급하며 안전·보건 시범 사업 확대 필요
섬 지역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인프라입니다. 해상교통 역시 육상처럼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제도와 투자의 균형 잡힌 개선이 계속돼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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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내달 1일부터 ‘수요응답형 버스’ 정식 운행
기사 출처: 이뉴스투데이 우정연 기자
영월군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수요응답형 버스(DRT)인 '행복버스↗'를 정식으로 운행합니다.
DRT는 주민이 직접 차량을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경로를 설정해 운행하는 유연한 방식의 교통수단이에요. 이번 도입으로 동부권 주민들의 버스 대기시간과 공차 운행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시간표 없는 유연한 교통, 영월형 DRT 도입
- 기존 고정 노선과는 달리 전화 또는 호출 앱으로 차량을 실시간 호출
- 녹전직동, 녹전상동, 상동~영월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는 기존 노선, 그 외는 예약형 방식으로 운영
- 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맞춤형 교통 서비스 제공
📞 고령층 배려한 예약 시스템 구축
-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전화 및 호출벨 예약 시스템도 운영
- 마을별 설명회를 통해 호출 방법, 요금 체계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 수렴
영월군은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DRT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농촌 지역 교통 문제에 실질적인 해법이 되어줄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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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드리콜 평균 대기시간 30분"…대구 장애인 단체, 이동권 보장 촉구
기사 출처: 매일신문 김지효 기자
대구 지역 장애인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법정 기준을 채운 나드리콜 차량이 실제 운행에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수요응답형 교통(DRT)과 저상버스 도입률도 충분하지 않아 장애인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30분…교통약자 불편 여전
- 대구시 나드리콜 차량 218대 확보, 운전원은 215명으로 인력 부족
- 평균 대기시간 32분, 휴일 운행률은 45.9%에 불과
- 요금 인상과 고령자 이용 요건 강화로 이동권 후퇴 지적
🚌 저상버스와 DRT도 '장애인 사각지대'
- 대구시 저상버스 도입률 52%…여전히 절반은 계단식 버스
- 21개 노선(16.5%)엔 저상버스 미배치
- 2030년까지 도입률 100% 목표 설정과 대체노선 계획 필요
- DRT 확대에도 휠체어 탑승 차량 부재…정보 접근성도 미흡
기자회견을 마친 단체는 이동권 보장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피켓에 물풍선을 던지는 시위를 펼쳤습니다.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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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모빌리티 데이터 공유 활용
기사 출처: 디지털비즈온 김맹근 기자
유럽연합(EU)이 교통 데이터 공유를 중심으로 한 '유럽 모빌리티 데이터 스페이스(EMDS)'를 통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EMDS는 교통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AI), 실시간 정보, 물류 관리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다중 운송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유럽의 핵심 전략 중 하나입니다.
🚍 데이터 기반 교통 혁신 추진
- 다양한 교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해 정밀한 도착 예측, 환승 정보 제공, 자원 효율화 가능
- 철도, 하천, 화물 등 운송 수단별 데이터 공유 규정 개정 및 신설 추진 중
🔗 정책·프로그램 연계로 지속적인 성과 창출
- 2024년 CEF(Connecting Europe Facility) 통해 데이터 스페이스 거버넌스 및 연결 계층 연구 진행
- 2025년부터 EMDS 연계 구조 본격 배치 예정…9개 도시 중심 데이터 생태계 실증 예정
유럽은 EMDS를 통해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 간·수단 간 연결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교통 전환을 이끌 계획이에요. 향후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와 기술 인프라가 정비되면 모빌리티 혁신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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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내달 2일부터 '치악산둘레길 트레킹버스' 운행
기사 출처: 뉴시스 이덕화 기자
강원 원주시가 치악산둘레길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치악산둘레길 트레킹버스’를 오는 8월 2일부터 주말마다 운행한다고 밝혔어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트레킹 명소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전용 순환버스입니다.
🚍 주요 인기 코스 중심 전용 노선 운영
- 전체 방문객의 80%가 찾은 1·2·11코스를 중심으로 전용 트레킹버스 투입
- 노선은 원주역, 종합터미널, 강원감영, 혁신체육공원, 국형사, 솔바람숲길, 하초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총 8곳 경유
🚌 주말 8회 순환 운행…무제한 탑승 가능
- 8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40회 운행
- 요금은 성인 5,000원, 할인 대상은 3,000원으로 하루 종일 무제한 승·하차 가능
- 별도 예약 없이 현장 결제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관광과나 운영업체에 문의
이번 트레킹버스 운행으로 차량이 없어도 치악산의 아름다운 길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걷기 좋은 계절, 트레킹버스를 타고 치악산둘레길 나들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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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 8월부터 공영버스 노선개편…전기저상버스 운행
기사 출처: 뉴시스 서백 기자
강원 양구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공영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해 혼잡 시간대에 집중 운행할 예정이에요. 이번 개편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주민 수요 반영한 공영버스 배차시간표 개편
- 출퇴근·등하교 시간대 배차 간격 조정 및 증편
- 승하차 인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효성 높은 배차 간격 조절
🔋 전기저상버스 도입 및 정식 운영 시작
-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신규 도입으로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효율화
- 학생 등·하교 시간대 추가 배차로 통학 편의 향상
- 시범 운영 및 모니터링을 거쳐 8월 1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
이번 개편을 통해 양구군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해요.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개선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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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시내버스 요금, 8월부터 200원 인상…마을버스는 동결
기사 출처: 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전주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어요. 반면, 마을버스 요금은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시내버스 요금 4년 만에 200원 인상
- 성인 1,700원, 청소년 1,350원, 어린이 850원으로 조정
- 시내버스 정기권 요금도 인상(30일권 52,000원 등)
- 물가 상승 및 운영비·인건비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인상
🚌 마을버스 요금 동결 및 환승 혜택 유지
- 마을버스 요금 500원으로 유지
- 하차 후 40분 이내 1회 무료 환승 혜택 동일 적용
- K-패스 등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부담 완화 병행
시는 대중교통 운영의 지속 가능성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동시에 고려해 요금 정책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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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일반 1600→1700원
기사 출처: 뉴스1 김재수 기자
군산시가 오는 9월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조정해요. 일반인 기준으로는 100원, 학생은 50원씩 오르게 되며, 이는 4년 만의 인상입니다.
📈 전북도 지침보다 낮춘 인상 폭
- 일반인 요금 1,600원 → 1,700원
- 중·고등학생 1,300원 → 1,350원
- 초등학생 800원 → 850원
- 전북도 권고안(200원 인상)보다 완화된 수준으로 인상 결정
🚌 서민 부담은 최소화, 교통카드 이용 당부
- 시내버스 업계 경영난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
-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폭 절반으로 조정
- 교통카드 사용 시 할인 혜택 가능, 이용 적극 권장
군산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신중하게 요금 인상을 결정했으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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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시민이 만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시민참여단 모집
기사 출처: 전북투데이 고달영 기자
군산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내버스 노선을 개선하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해요. 기존의 공급자 중심 대중교통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험적 시도입니다.
🚌 시민 중심 교통정책 실현 위한 참여단 운영
- 군산 거주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 모집 기간은 8월 24일까지
- 일반 시민, 학생, 산업단지 근로자, 읍면 지역 어르신 등 4개 모집군에서 20명 내외 선발
- 9월부터 노선 개편 시행 전까지 활동하며, 문제 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
📢 참여 방법 및 활동 혜택 안내
- 온라인 신청: 군산시 누리집 또는 QR코드 접속 후 전자메일 접수(c5k2792@korea.kr)
- 오프라인 접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가능(고령자 대상)
- 우수 아이디어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으며, 제안자에게는 포상도 예정
이번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실제 이용자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높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 기대돼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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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행복콜 택시' 대중교통 소외된 158개 마을 달린다
기사 출처: 뉴스1 김재수 기자
전북 김제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행복콜 택시’를 정식 운행해요.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직접 연결하는 공공형 교통복지 서비스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위한 행복콜 택시 도입
- 버스 정류장에서 400m 이상 떨어졌거나 행정복지센터까지 노선이 없는 마을 대상
- 21대의 택시가 42명의 운행자가 격일제로 월~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 저렴한 요금과 간편한 이용 방식
- 요금은 버스 정류장까지 100원, 행정복지센터까지 1000원
- 이용자는 운행자에게 직접 전화해 예약
- 운행자 연락처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김제시청 교통행정과에서 확인 가능
김제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 계획이에요. 많은 주민분들이 행복콜 택시를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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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팩트시티, 속초
기사 출처: 강원일보 권원근 기자
콤팩트시티는 도시 기능을 중심 시가지에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대중교통으로 연결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이에요. 속초시도 이런 콤팩트시티 조성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 유럽과 일본의 콤팩트시티 모델
- 1980~90년대 유럽에서 등장해 영국, EU가 도시 고밀도화와 토지 효율화를 위해 채택
- 일본 도야마시는 대중교통 역세권에 주거·의료·상업을 집중시켜 인구 및 세수 증가 효과 달성
- 콤팩트시티는 도시 효율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델로 평가됨
🏙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 계획
- 속초 전역을 ▲역세권 ▲설악권 ▲남부권 ▲도심권 ▲북부권 5개 권역으로 구분
- 생활시설을 9분 내 도달 가능한 근거리 배치로 시민 편의성 강화
- 각 권역에 교통·관광·문화·복지 기능 특화 배치, 지역 균형 발전 도모
콤팩트시티는 도시 계획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대중교통 중심의 생활, 공간 효율화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방식의 변화도 꼭 필요합니다. 속초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도시, 앞으로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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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김제시, 102번 시내버스 활용해 ‘새만금=김제시 관할’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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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시흥시, ‘전면 개방형 2층버스’ 시티투어 시범 운행
06. 티머니모빌리티, <네고왕> 통해 여름 교통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
07. 섬 교통권 보장 위한 여객선 제도 개선 필요
08. 영월군, 8월부터 수요응답형 버스 정식 운영
09. 대구 장애인 단체, “이동권 후퇴 중단하고 교통 대책 마련하라”
10. 유럽, 교통 데이터 통합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실현 추진
11. 치악산둘레길, 전용 트레킹버스로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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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전주 시내버스 요금 인상, 마을버스는 요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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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참여단’ 모집
16. 김제시 ‘행복콜 택시’, 158개 마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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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군, 피서철 특별교통 대책 시행…교통 혼잡 최소화 총력
기사 출처: 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강원 양양군이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간 동안 대중교통 점검과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도로 혼잡 완화를 위한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에요.
🚌 점검 대상 및 주요 조치
- 운송수단 95대(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8대)에 대한 차량 상태·안전장치 점검
- 양양 종합여객터미널의 냉방·청결 상태 점검
- 운수 종사자 대상 특별 안전교육 실시
🛑 혼잡 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
- 군청 내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 운영
- 차량정체 대비 유도 표지판 및 요원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 버스정보시스템(BIS), 전광판 통해 안전운전 캠페인 및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양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통 관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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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102번 시내버스 활용 새만금 홍보
기사 출처: JS매거진 박철규 기자
김제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1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해 새만금33센터까지 연결되는 노선에서 새만금 관련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새만금은 김제 관할이다’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직접 설명을 곁들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버스 안에서 진행되는 주요 내용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만금의 어원, 관할권 결정 배경, 현재 진행 중인 개발 현황 등을 직접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곧 버스 내 QR코드를 활용해 개별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 102번 시내버스 노선과 시민 반응
- 김제~새만금을 잇는 실질적 교통축으로 기능
- 시민 대상 새만금 인식 제고 및 이용 편의성 향상
- 현장을 직접 체험한 시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 도출
김제시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새만금과 김제의 연결성을 알릴 수 있는 현장형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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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서구는 섬, 왜 똑버스도 천원택시도 없나”
기사 출처: 고양신문 이로운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 주민들이 ‘똑버스’와 ‘천원택시’ 등 교통 대안에서 배제된 현실에 불만을 제기하며, 교통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을 촉구했어요. 경기도와 고양시는 이를 반영해 도입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일산서구 교통 여건
- 노선 변경으로 환승 불편 및 접근성 저하
- GTX 개통 효과 체감 어려움
- DRT 도입 제외에 대한 주민 불만
🚐 주민 관심 높아진 DRT
- 소외지역 맞춤형 교통 대안으로 주목
- '똑버스'·'천원택시' 타 지역 성공 사례 기반 확산 기대
🧭 고양시 대응 계획
- 버스 노선 전면 개편 용역 중
- 지역 특성 반영한 노선 재정비 및 DRT 도입 병행 예정
- 주민 의견 반영 위한 설문조사 진행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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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하고 비싼데 왜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나요?
기사 출처: 고양신문 남동진, 김진이, 김현정 기자
기자들이 ‘차 없는 일주일’을 실험하며 고양시 내에서 대중교통과 자전거만으로 이동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교통 인프라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 교통 인프라의 주요 문제
- 버스노선 편중, 외곽지역은 연결망 취약
- 자전거 도로 협소하고 안전시설 부족
- 공유자전거 요금 부담, 서비스 지역 제한
- 환승 거리·횟수 많고 교통정보도 미흡
🚌 불편한 대중교통 경험
- 정류장까지 먼 거리, 배차 간격 긴 버스
- 장보기 등 생활 이동에 실질적 불편
- 자전거는 위험 요소 많고 비용도 비싸
🌍 탄소 감축 가능성은 충분
- 자전거·버스 이용 시 자가용보다 탄소 배출 대폭 절감
- 하지만 실천을 뒷받침할 인프라와 정책 개선이 절실
🚀 개선을 위한 제안
- 첫 1km 접근성 강화, 마을버스·자전거 연계 필요
- 직관적인 환승 시스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 시민 실천과 함께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
불편을 넘어선 변화는 인프라와 정책에서 시작돼야 해요.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함께 바꿔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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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 트인 2층버스'에서 오이도·거북섬 감상하세요
기사 출처: 아시아경제 정두환 기자
경기도 시흥시가 국내 최초로 전면 개방형 2층버스를 활용한 순환형 시티투어를 7월 30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탁 트인 시야로 오이도와 거북섬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관광버스입니다.
🔍 운행 개요
- 시범기간: 7월 30일 ~ 9월 30일 (매주 수~일요일)
- 노선: 거북섬홍보관 → 오이도선사유적공원 → 오이도박물관 → 거북섬마리나 → 거북섬홍보관 (순환)
- 탑승 방식: 각 정류장 선착순 승차, 손목티켓 착용
- 요금: 시범기간 무료, 10월부터 유료 전환 예정
- 언어 지원: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음성 안내 + 문화관광해설사 동승
🌊 새로운 관광 콘텐츠 기대
-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한 국내 첫 전면 개방형 2층버스 도입
- 지역 상권·관광지 연계로 관광 소비 촉진 기대
- 다양한 관광 수요를 반영한 시흥형 관광정책 첫걸음
임병택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선택형 콘텐츠를 통해 시흥의 미래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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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머니모빌리티, 네고왕 통해 교통비 프로모션 실시
기사 출처: 시장경제 정규호 기자
티머니모빌리티가 인기 웹예능 <네고왕>에 출연해 여름휴가철을 맞아 택시·버스·렌터카 등 교통비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덥고 바쁜 여름, 실속 있는 혜택으로 이동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에요.
💸 주요 할인 혜택
- 온다택시 쿠폰 패키지 13,000원
- 고속/시외버스 쿠폰 3,000원 (매일 선착순 6,000명)
- 렌터카/여행 쿠폰 각 10,000원 (매일 선착순 8,000명)
📱 이용 방법 및 특징
- 티머니GO 앱에서 다양한 할인 쿠폰과 여행 패키지 사용 가능
- 교통수단 할인뿐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
- 여름휴가 맞춤형 프로모션으로 이동 편의성과 실속 강화
티머니모빌리티 조동욱 대표는 “더 많은 고객에게 실속 있는 여름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네고왕>을 통해 더 친근하고 유용한 기업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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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석 "'섬 교통권 보장',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기사 출처: 뉴스토마토 이규하 기자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의 공공이관이 10년 동안 단 한 건의 중대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섬 주민의 이동권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적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KOMSA 김준석 이사장은 여전히 '섬 교통권'은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어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섬 주민의 생명선으로서, 여객선의 공공성과 접근성,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 10년간 중대 인명사고 0건, 공공이관의 성과
-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연안여객선 운항관리 권한을 해운사에서 KOMSA로 이관
- 그 결과 여객선 해양사고 비율은 2.4% → 0.8%로 감소, 중대 인명사고는 0건 기록
- 여객선이 2020년 ‘대중교통법’에 포함됐지만, 여전히 서비스 품질과 편의성은 부족한 상황
⚓ 섬 주민 교통권 보장 위한 제도개선 과제
- 항로 접근성 개선, 요금 부담 완화, 공공성 강화 등 근본적 제도개선 필요
- 국가보조항로·안정화 항로 등 운영비 지원 시스템 존재하지만, 여전히 채산성 낮아 민간 참여 어려움
- 중소형 여객선의 노후화, 선원 고령화 문제도 시급하며 안전·보건 시범 사업 확대 필요
섬 지역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인프라입니다. 해상교통 역시 육상처럼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제도와 투자의 균형 잡힌 개선이 계속돼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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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내달 1일부터 ‘수요응답형 버스’ 정식 운행
기사 출처: 이뉴스투데이 우정연 기자
영월군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수요응답형 버스(DRT)인 '행복버스↗'를 정식으로 운행합니다.
DRT는 주민이 직접 차량을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경로를 설정해 운행하는 유연한 방식의 교통수단이에요. 이번 도입으로 동부권 주민들의 버스 대기시간과 공차 운행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시간표 없는 유연한 교통, 영월형 DRT 도입
- 기존 고정 노선과는 달리 전화 또는 호출 앱으로 차량을 실시간 호출
- 녹전직동, 녹전상동, 상동~영월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는 기존 노선, 그 외는 예약형 방식으로 운영
- 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맞춤형 교통 서비스 제공
📞 고령층 배려한 예약 시스템 구축
-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전화 및 호출벨 예약 시스템도 운영
- 마을별 설명회를 통해 호출 방법, 요금 체계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 수렴
영월군은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DRT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농촌 지역 교통 문제에 실질적인 해법이 되어줄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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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드리콜 평균 대기시간 30분"…대구 장애인 단체, 이동권 보장 촉구
기사 출처: 매일신문 김지효 기자
대구 지역 장애인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법정 기준을 채운 나드리콜 차량이 실제 운행에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수요응답형 교통(DRT)과 저상버스 도입률도 충분하지 않아 장애인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30분…교통약자 불편 여전
- 대구시 나드리콜 차량 218대 확보, 운전원은 215명으로 인력 부족
- 평균 대기시간 32분, 휴일 운행률은 45.9%에 불과
- 요금 인상과 고령자 이용 요건 강화로 이동권 후퇴 지적
🚌 저상버스와 DRT도 '장애인 사각지대'
- 대구시 저상버스 도입률 52%…여전히 절반은 계단식 버스
- 21개 노선(16.5%)엔 저상버스 미배치
- 2030년까지 도입률 100% 목표 설정과 대체노선 계획 필요
- DRT 확대에도 휠체어 탑승 차량 부재…정보 접근성도 미흡
기자회견을 마친 단체는 이동권 보장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피켓에 물풍선을 던지는 시위를 펼쳤습니다.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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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모빌리티 데이터 공유 활용
기사 출처: 디지털비즈온 김맹근 기자
유럽연합(EU)이 교통 데이터 공유를 중심으로 한 '유럽 모빌리티 데이터 스페이스(EMDS)'를 통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EMDS는 교통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AI), 실시간 정보, 물류 관리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다중 운송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유럽의 핵심 전략 중 하나입니다.
🚍 데이터 기반 교통 혁신 추진
- 다양한 교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해 정밀한 도착 예측, 환승 정보 제공, 자원 효율화 가능
- 철도, 하천, 화물 등 운송 수단별 데이터 공유 규정 개정 및 신설 추진 중
🔗 정책·프로그램 연계로 지속적인 성과 창출
- 2024년 CEF(Connecting Europe Facility) 통해 데이터 스페이스 거버넌스 및 연결 계층 연구 진행
- 2025년부터 EMDS 연계 구조 본격 배치 예정…9개 도시 중심 데이터 생태계 실증 예정
유럽은 EMDS를 통해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 간·수단 간 연결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교통 전환을 이끌 계획이에요. 향후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와 기술 인프라가 정비되면 모빌리티 혁신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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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내달 2일부터 '치악산둘레길 트레킹버스' 운행
기사 출처: 뉴시스 이덕화 기자
강원 원주시가 치악산둘레길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치악산둘레길 트레킹버스’를 오는 8월 2일부터 주말마다 운행한다고 밝혔어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트레킹 명소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전용 순환버스입니다.
🚍 주요 인기 코스 중심 전용 노선 운영
- 전체 방문객의 80%가 찾은 1·2·11코스를 중심으로 전용 트레킹버스 투입
- 노선은 원주역, 종합터미널, 강원감영, 혁신체육공원, 국형사, 솔바람숲길, 하초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총 8곳 경유
🚌 주말 8회 순환 운행…무제한 탑승 가능
- 8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40회 운행
- 요금은 성인 5,000원, 할인 대상은 3,000원으로 하루 종일 무제한 승·하차 가능
- 별도 예약 없이 현장 결제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관광과나 운영업체에 문의
이번 트레킹버스 운행으로 차량이 없어도 치악산의 아름다운 길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걷기 좋은 계절, 트레킹버스를 타고 치악산둘레길 나들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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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 8월부터 공영버스 노선개편…전기저상버스 운행
기사 출처: 뉴시스 서백 기자
강원 양구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공영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해 혼잡 시간대에 집중 운행할 예정이에요. 이번 개편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주민 수요 반영한 공영버스 배차시간표 개편
- 출퇴근·등하교 시간대 배차 간격 조정 및 증편
- 승하차 인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효성 높은 배차 간격 조절
🔋 전기저상버스 도입 및 정식 운영 시작
-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신규 도입으로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효율화
- 학생 등·하교 시간대 추가 배차로 통학 편의 향상
- 시범 운영 및 모니터링을 거쳐 8월 1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
이번 개편을 통해 양구군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해요.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개선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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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시내버스 요금, 8월부터 200원 인상…마을버스는 동결
기사 출처: 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전주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어요. 반면, 마을버스 요금은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시내버스 요금 4년 만에 200원 인상
- 성인 1,700원, 청소년 1,350원, 어린이 850원으로 조정
- 시내버스 정기권 요금도 인상(30일권 52,000원 등)
- 물가 상승 및 운영비·인건비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인상
🚌 마을버스 요금 동결 및 환승 혜택 유지
- 마을버스 요금 500원으로 유지
- 하차 후 40분 이내 1회 무료 환승 혜택 동일 적용
- K-패스 등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부담 완화 병행
시는 대중교통 운영의 지속 가능성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동시에 고려해 요금 정책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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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일반 1600→1700원
기사 출처: 뉴스1 김재수 기자
군산시가 오는 9월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조정해요. 일반인 기준으로는 100원, 학생은 50원씩 오르게 되며, 이는 4년 만의 인상입니다.
📈 전북도 지침보다 낮춘 인상 폭
- 일반인 요금 1,600원 → 1,700원
- 중·고등학생 1,300원 → 1,350원
- 초등학생 800원 → 850원
- 전북도 권고안(200원 인상)보다 완화된 수준으로 인상 결정
🚌 서민 부담은 최소화, 교통카드 이용 당부
- 시내버스 업계 경영난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
-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폭 절반으로 조정
- 교통카드 사용 시 할인 혜택 가능, 이용 적극 권장
군산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신중하게 요금 인상을 결정했으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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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시민이 만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시민참여단 모집
기사 출처: 전북투데이 고달영 기자
군산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내버스 노선을 개선하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해요. 기존의 공급자 중심 대중교통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험적 시도입니다.
🚌 시민 중심 교통정책 실현 위한 참여단 운영
- 군산 거주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 모집 기간은 8월 24일까지
- 일반 시민, 학생, 산업단지 근로자, 읍면 지역 어르신 등 4개 모집군에서 20명 내외 선발
- 9월부터 노선 개편 시행 전까지 활동하며, 문제 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
📢 참여 방법 및 활동 혜택 안내
- 온라인 신청: 군산시 누리집 또는 QR코드 접속 후 전자메일 접수(c5k2792@korea.kr)
- 오프라인 접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가능(고령자 대상)
- 우수 아이디어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으며, 제안자에게는 포상도 예정
이번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실제 이용자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높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 기대돼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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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행복콜 택시' 대중교통 소외된 158개 마을 달린다
기사 출처: 뉴스1 김재수 기자
전북 김제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행복콜 택시’를 정식 운행해요.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직접 연결하는 공공형 교통복지 서비스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위한 행복콜 택시 도입
- 버스 정류장에서 400m 이상 떨어졌거나 행정복지센터까지 노선이 없는 마을 대상
- 21대의 택시가 42명의 운행자가 격일제로 월~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 저렴한 요금과 간편한 이용 방식
- 요금은 버스 정류장까지 100원, 행정복지센터까지 1000원
- 이용자는 운행자에게 직접 전화해 예약
- 운행자 연락처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김제시청 교통행정과에서 확인 가능
김제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 계획이에요. 많은 주민분들이 행복콜 택시를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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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팩트시티, 속초
기사 출처: 강원일보 권원근 기자
콤팩트시티는 도시 기능을 중심 시가지에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대중교통으로 연결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이에요. 속초시도 이런 콤팩트시티 조성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 유럽과 일본의 콤팩트시티 모델
- 1980~90년대 유럽에서 등장해 영국, EU가 도시 고밀도화와 토지 효율화를 위해 채택
- 일본 도야마시는 대중교통 역세권에 주거·의료·상업을 집중시켜 인구 및 세수 증가 효과 달성
- 콤팩트시티는 도시 효율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델로 평가됨
🏙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 계획
- 속초 전역을 ▲역세권 ▲설악권 ▲남부권 ▲도심권 ▲북부권 5개 권역으로 구분
- 생활시설을 9분 내 도달 가능한 근거리 배치로 시민 편의성 강화
- 각 권역에 교통·관광·문화·복지 기능 특화 배치, 지역 균형 발전 도모
콤팩트시티는 도시 계획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대중교통 중심의 생활, 공간 효율화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방식의 변화도 꼭 필요합니다. 속초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도시, 앞으로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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