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25년 7월 둘째 주, 이동의 모든 것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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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스는요 ··· 👀
궁금한 뉴스를 클릭해 보세요!  💨

01. 상하이, 배달기사에 ‘교통안전코드’ 전면 도입 

02. 서울시, 어르신 위한 ‘전화 콜택시’ 시범 운영 시작 

03. 국토부, 청주콜버스 교통대안으로 주목 

04. 불법 중국 '흑차', 한국 관광객 싹쓸이 중

05. 카카오모빌리티, 10년간 택시 배차 67% 빨라졌다 

06. 제주도, ‘버스 개편 + 수소트램’ 두 축으로 교통정책 추진 

07. 정읍, 스마트도시로 한 걸음 더! 

08. 대구 수성구 DRT, 하루 40명 탑승…노선 조정 검토 중  

09. 울산 중구, 자율주행버스 달린다! 스마트시티 본격 시동  

10. 세종 ‘두루타’, 즉시콜 전환 후 이용객 2배 증가! 

11. 전북 버스요금 인상…“민생 챙긴다더니?”

12. 전북 민심, '소통 버스'로 정부에 닿을까? 

13. 김제시, 교통 소외지역 위해 ‘행복콜 택시’ 운전자 모집 중 



📲 코로나19 때 보던 건데…상하이, 배달기사에 ‘교통안전코드’ 전면 시행
기사 출처: 경향신문 박은하 특파원


🚦 핵심 내용
- 상하이시, 음식·택배 배달기사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평가 시스템 도입
- 신호위반·과속 등 누적 시 적색 코드 부여, 플랫폼 주문 불가 처리

👀 효과와 논란
- 시범 기간 동안 교통사고 및 사망자 수 감소
- 과거 건강코드처럼 감시·통제 수단 악용 가능성 우려
- 일부에선 배달기사의 권리 주장 차단용이라는 비판도 제기


안전 강화냐, 새로운 통제 수단이냐를 두고 중국 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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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앱 어려워" 전화가 더 편한 어르신 위해 서울시 '콜택시' 운영
기사 출처: 조선일보 김명진 기자


📌 핵심 요약
- 앱 없이 전화로 부를 수 있는 ‘동행 온다콜택시’,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시범 운영
- 콜센터(1855-0120)에 전화해 승차 위치·목적지 말하면 배차 시스템 통해 근처 택시 자동 연결

📞 운영 정보
- 이용 시간: 오전 9시~오후 10시 (시범 기간)
-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배차 정보 안내

📝 사업 배경
- 디지털 약자인 고령층 배려 목적
- 60대 이상은 대부분 ‘손 흔들어 잡는 방식’ 선호

서울시는 향후 24시간 운영 가능성도 검토 중이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속적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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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청주콜버스 교통취약지역 해결 방안으로 검토 중
기사 출처: 청주일보 김익환 기자


📂 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 관계자, 청주 남이면에서 콜버스 직접 시승
-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청주콜 버스↗, 교통취약지역 해결책으로 검토
- 이용자가 호출하면 경로 최적화 후 목적지까지 운행, 불필요한 운행 줄여 효율·환경 개선

🔊 청주시 입장
- "국토부의 시승은 청주콜 버스의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
- 시민 만족도 제고 위해 운영 고도화 지속 추진

🔑 전망
- 정부 차원의 교통대책에 청주콜 버스가 포함될 가능성
- 전국 교통 소외지역 해법의 모범 사례로 확산 기대


이용자 중심+기술 혁신으로 대중교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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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콜밴 '흑차' 중국인 관광객 쓸어담는다...한국 콜밴의 3배 수준
기사 출처: 더퍼블릭 김종연 기자


🚨 핵심 요약
- 중국 불법 자가용 택시(흑차)가 인천공항·서울 시내에서 무허가 콜밴 영업
- 서울 시내 이동에 20만~30만원 요구, 합법 콜밴보다 3~4배 비싸

😥 문제점과 현황
- 유커 무비자 완화 이후 불법 운행 증가
- 위챗 예약·현장 접촉 최소화로 단속 어려워

💣 전문가 경고
- “탑승객 보험 미적용·보상 어려움 등 위험 커”
- 관광·운수 법령 사각지대 개선 시급

불법 영업이 관광시장 질서까지 위협, 정부의 신속한 제도 정비와 단속 강화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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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모빌리티, 10년 전 대비 택시 배차시간 67% 단축
기사 출처: 디지털 투데이 석대건 기자


🔈 핵심 성과
- 평균 배차 시간 19.87초 → 6.6초, 67% 단축
- 탑승 성공률 94%, 2015년보다 17%p↑

🔉 주요 변화
- '길에서 잡는 택시' → '부르면 오는 택시'로 패러다임 전환
- 자동결제 도입: 이용률 8% → 74%까지 상승

🔊 지역별 효과
- 가맹택시 호출 성공률, 파주 2.1배, 김포·강화 등서도 우수
- 단거리 호출 성공률, 전체 평균보다 1.2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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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이도 방정식 ‘교통정책’, 민선 8기 제주도정 어떻게 풀까
기사 출처: 제주의소리 한형진 기자


🔔 주요 공약
- 버스 준공영제 개편: 비효율 노선 정비, 수요응답형(DRT) 버스 도입
- 급행·심야버스 확대: 도심 내 급행버스 신설, 새벽·심야 노선 확대 계획
- 제주형 BRT 시범 운영: 서광로 3.1km 구간 중앙차로 등 도입

🚎 트램 도입 추진
- ‘수소트램’ 11.74km→12.91km로 확장, 총사업비 5293억원
- 신제주~제주항 잇는 노선, 연내 도시철도망 승인 목표

📝 과제와 한계
- 막대한 사업비·교통체증 우려
- 교통정책은 단기 해결 어려운 민감한 영역… 공감대·정밀 검토가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와


버스부터 트램, 도보·자전거, 자가용과 전기차, 그리고 UAM까지… 민선 8기 제주도의 교통정책은 그야말로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은 복합적인 퍼즐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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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스마트도시계획 확정…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추진
기사 출처: 전북도민일보 하경민 기자


정읍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스마트도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도로·교통, 환경·안전, 문화·관광, 복지, 행정·산업 등 5개 분야가 포함되었는데요.

이 중 핵심 사업은,
- 수요응답형 교통(DRT)
-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 대응
- 반려동물 놀이터에 ICT 기술 접목
- 빅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 정읍시장의 말
“이번 계획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정읍의 지속가능한 미래 설계입니다”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제안과 리빙랩 운영 반영 앞으로도 민·관·전문가 협력 통해 실행력 높일 방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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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취약지 DRT 운행 한달…'하루 단 40명 탑승' 수성구 노선 변경 검토
기사 출처: 매일신문 김지수 기자


📍 수성구 진밭골 순환 DRT, 운행 한 달 성적표
- 지난달 10일 시작된 수성구 DRT, 하루 평균 이용객 40명대
- 하루 30회 운행 중 차량 1대당 2명도 채 안 타는 수준
- 북구는 같은 기간 하루 평균 100명 이용

🗺️ 노선 조정 가능성 검토 중
수성구청 “다른 지역 주민 수요도 반영해 노선 변경 고려”
일부 동에서는 DRT 운행 민원도 접수돼

💰 수익성보다 '교통 복지' 초점
대구시 “버스 닿지 않는 주거취약지 해소 목적, 수익성은 부차적”
“운행 초기인 만큼, 더 지켜보며 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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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울산 혁신도시 일대 자율주행버스 다닌다
기사 출처: 울산매일 심현욱 기자


울산 중구가 스마트시티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특히 교통이 불편하던 성안동 일대에 자율주행버스와 수요응답형 모빌리티(DRT)가 도입될 예정이에요.

 배경
교통 취약지역인 성안동에 맞춤형 스마트 교통 인프라 구축
스마트시티 거점 사업으로 총 400억 원 투입

🎲 주요 사례
- 자율주행버스: 울산공항~중구청 등 2개 노선, 11월부터 시범 운행
- DRT(수요응답형 이동수단): 앱으로 부르면 정류장 간 이동 가능


작은 변화가 큰 편의를 만들어낼 수 있겠죠? 울산의 스마트한 도전에 박수를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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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수요응답형버스 '두루타', 운영 개선으로 월 이용객 108% 급증
기사 출처: 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세종시의 수요응답형버스 ‘두루타’가 운영방식 개선으로 큰 변화를 이뤘어요. 즉시콜 시스템 도입 1년 만에 월 이용객이 무려 108% 증가했다고 합니다.

🚐 배경
읍면 지역 교통편의 위해 사전예약 → 즉시콜로 운영방식 전환
전용 정류장에서 일반 버스정류장 423곳으로 확대

📱 주요 사례
- 월 이용객 4,766명 → 9,932명으로 급증
- 앱 예약률도 1.5% → 33.7%로 껑충

🌱 의미
접근성 개선으로 어르신·교통 소외계층 이동권 확대
수요응답형 교통이 실질적인 지역 대중교통 대안으로 자리잡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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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챙긴다더니 전주만 1700원?...옆동네보다 돈 더 내는 전북 버스요금
기사 출처: 전북일보 이준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8월부터 도내 모든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을 200원씩 올릴 예정이에요. 전주 기준 1700원이 되면 전국 도청소재지 중 가장 비싼 요금이 됩니다.

🚏 배경
- 4년 만의 요금 조정, 도는 “불가피한 인상” 주장
- 인근 지역보다 높은 수준…시민들 “과도하다” 반발

💸 요금 인상 정보
- 전주·완주: 1500원 → 1700원
- 익산·군산 등: 1600원 → 1800원
- 농어촌버스도 1800원으로 인상


요금 인상이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면, 그만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변화도 꼭 따라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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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민심, 정부 정책으로 연결될까···이재명 정부 ‘찾아가는 소통 버스’ 지역 현안 봇물
기사 출처: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이재명 정부가 전국 현장을 돌며 시민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 버스’가 전북 군산을 방문했어요. 이날 현장에선 지역 생존권과 직결된 현안들이 쏟아졌습니다.

🗣️ 터져나온 지역 현안들
- 군산 미군 탄약고 인근 마을: 오랜 위험 노출에도 이주 대책 미흡, 주민들 실질적 지원 호소
- 새만금산단 폐수처리 문제: 바다 방류 우려…어업인 피해 대책 촉구
- 정읍 폐목재발전소: 주민 동의 조작 의혹 제기, 1만여 명 서명과 함께 전면 재조사 요구
- 완주·전주 통합: “정치적 목적”이라며 강력 반발
- 기타 제안: 매립지 관할 갈등 해결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무허가 건축물 양성화 요청 등도 나와


💬 “듣고 끝나면 더 큰 좌절”
참석자들은 정부의 소통 노력은 반기면서도, “정책 반영 없는 소통은 무의미하다”는 목소리를 냈어요.
실제 민심이 향후 국정 운영에 어떤 반영을 가져올지, 이번 방문은 정부 ‘실행력 테스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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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행복콜 택시 운행자 42명 모집
기사 출처: 프레시안 유청 기자


김제시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복콜 택시’ 운행자를 새롭게 모집해요. 이번 모집은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6개월간의 운행을 위한 인력 선발입니다.

🚕 행복콜 택시란?
- 버스가 없거나 정류장이 먼 마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콜택시
- 버스승강장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 지원
- 현재 21대의 차량에 42명 운전자가 격일제로 운행 중

📢 운전자 모집 안내
- 대상: 김제시에 3년 이상 거주 + 최근 2년 무사고 경력 택시 종사자
- 접수: 7월 18일까지, 시청 교통행정과 방문 제출

정성주 시장은 “시민들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교통복지 수단”이라며 책임감 있는 운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어요.
교통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한 ‘시민의 발’, 함께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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